하늘열차!! 날씨는 매우 나빴지만 이런 느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건 재밌었다 ㅋㅋㅋ 그리고 종점에 도착할 무렵엔 날이 좀 개었음 (마지막 사진)
여태까지 왔던 부산 중 제일 관광객 기분냈던 것 같다
원고
창비부산
건물 너무 좋았어 책이 있는 공간은 언제나 안정된다
책갈피에 찍을 수 있는 발췌 글귀 도장이 여러 종 있었는데 그 중 고른 두개가 전부 엄마랑 일치해서 웃겼음
원고
엑스더스카이
씹덕굿즈 들고 갔는데 놀랍게도 마지막날 여기서 딱 한번 꺼냈음;; 난 역시 씹덕사진찍을 인물이 못되나봐... 그마저도 전망대 유리창에 내가 비쳐서 건진 사진 별로 없음ㅋㅋ
원고
서순 엉망이지만 암튼 대충 올해 여행 정리 완.
방문자 없는 외진 홈이라 사진 막 올렸는데 닷홈 이제 일일트래픽 제도가 아닌가 부하가 어떨지 잘 모르겠다
트래픽 문제되면 접기처리해두든 페이지당 게시글수 줄이든 뭐 어떻게든 해보죠
원고
이 페이지랑 이 다음페이지만 사진 용량때문에 로드 엄청 느리길래
트래픽터지는건 참지만 페이지 로딩 느린건 못참아서 결국 싹 리사이징함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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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바다(見る専) 너무 좋아, 밤 바다는 더 좋아 인간이라 여행 자체를 크게 즐기는 편이 아님에도 내내 즐거웠던 것 같다
여행 기간 2박 3일 중 마지막 날을 제외하고 종일 흐렸는데, 광안리에 갔을 때만 기적적으로 잠깐 날이 개었다. 운이 좋았어... 근데 흐림 중 제일 덜 흐림.. 느낌이라 아주 맑은 건 아니어서 역시 아쉬웠다 2년 전에 광안리 갔을 때도 날이 흐렸기에 맑은 날씨의 광안리 바다는 직접 보질 못했다 다음 방문엔 화창하기를..
원고
원고
이런 사진 찍었다는 걸 잊어버렸다...
마지막 날 오전 해운대. 여행 막날은 날이 아주 화창해서 바다 색이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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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
다녀온지 3주가.. 되었는데 한참을 미루다가 달 바뀌기 전에서야 업로드를...
이번 달 연휴에 부산에 가족여행을 다녀왔어요~ 나치고 되게 여기저기 다녔고 이것저것 많이 처먹고 사진도 엄~청 많이 찍었는데 다 올리기도 애매하고 블로그에 포스팅하기도 귀찮고 사진 편집할거 너무 많고... 해서 추려서 올림 크게 식도락 / 바다 / 관광 분류인 것 같습니다
이 로그는 살면서 처음 먹어본 랍스터 회 예요 너무맛있어 !!!! 진짜 비싼 값 하는구나 싶고, 가족여행 오길 잘했다 싶고 (ㅋㅋㅋ) 랍스터 남은걸로 라면을 끓여주셨는데 이것도 진짜 너무맛있었음... 주방쪽에서 라면 끓이는 과정이 보였는데 열라면을 사용하시길래 돌아와서 열라면도 먹어봤음... 열라면이 그냥 맛있는건지 여기서 맛있게 끓인건지 궁금해서 ㅠㅠㅠ 결론은... 열라면도 맛있고 랍스터라면도 맛있다... 둘다 훌륭하다...
내가 맵찔이다보니 열라면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일단 두려워하고 거리뒀는데 먹어보니까 맵긴한데 막 먹기 힘들고 너무 괴로운 매운맛이 아니라 맵지만 계속 먹을수 있는 그런 신기한 매운맛이라 (목 안쪽이나 입 안이 막 아프고 불타고 이러지 않았음..) 새로운 발견이었다네요 랍스터얘길 하는건지 열라면얘길 하는건지
원고
여태까지 왔던 부산 중 제일 관광객 기분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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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부산
건물 너무 좋았어 책이 있는 공간은 언제나 안정된다
책갈피에 찍을 수 있는 발췌 글귀 도장이 여러 종 있었는데 그 중 고른 두개가 전부 엄마랑 일치해서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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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더스카이
씹덕굿즈 들고 갔는데 놀랍게도 마지막날 여기서 딱 한번 꺼냈음;; 난 역시 씹덕사진찍을 인물이 못되나봐... 그마저도 전망대 유리창에 내가 비쳐서 건진 사진 별로 없음ㅋㅋ
원고
방문자 없는 외진 홈이라 사진 막 올렸는데 닷홈 이제 일일트래픽 제도가 아닌가 부하가 어떨지 잘 모르겠다
트래픽 문제되면 접기처리해두든 페이지당 게시글수 줄이든 뭐 어떻게든 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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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터지는건 참지만 페이지 로딩 느린건 못참아서 결국 싹 리사이징함 ㅠㅠㅠㅠㅠ